긴급의료상황 2012/01/28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긴급 의료상황이 발생한적이 몇번있다. 생전 멀리서만 보던 구급차를 세번이나 타봤고 게스트를 위해 병원에 동행한것으로 치자면 기십번은 될것이다. 한번은 미국남자가 머리가 너무 아파 곧 죽을것 같다며 구급차..
2011. 12. 01. 아직도 별일없이 산다. 2011/12/01
바람불고 날씨가 추워지더니 그 많던 감나무 잎이 단 몇시간만에 다 떨어져버렸다. 갑자기 겨울이 와 버린것 같다. 지난 11월 17일에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주변 공원에 마침 배드민턴장이 있어 클럽에 들었다. 매일 아침 9시부..
2011. 11. 11. 별일없이 산다 2011/11/13
홍콩에서 온 2명이 어제 먼저 체크인 했고 3명이 오늘 체크인 하는데 먼저 온 친구들과 계산이 얼키고 설켜있는지라 계산기를 갖고 한참을 계산한다. 그 모습을 보니 내가 여행하던 때가 생각난다. 어쩌다 일행이 된 친구 또는 어쩌..
고양이야 놀자 2011/10/24
항상 우리집에 찾아오는 길고양이들을 보고 궁금한게 한가지 있었다. 과연 집고양이처럼 길고양이도 가짜 쥐를 갖고 놀 수 있을까? 그래서 실험을 해봤다. 실험 대상은 길고양이지만 나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 익숙한 길고양이. 가짜..
빨강우산 2011/10/06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 곳에서 껄껄껄 웃던, 이왕이면 더 큰 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앉아 마시자 그랬지... 이곳은 목로주점이 아닌 나와 여러 친구들의 단골술집 빨강우산 포차! 어느새 홍대의..
페이지 중간중간에는 호텔영수증과 환전 영수증 따위가 꼽혀져 있고
2009/08/13
동남아 스팟, 감상적으로 풀어봐~
2005/06/21
위엄과 신비의 나라, 이집트
2005/05/24
태국, 맛있는 푸켓
2005/03/01
킹스스피치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2011/08/16
사물의 안타까움성
2011/08/14
오래 걸렸다. 5권의 책.
2011/07/30
<책> 명품올레 48
2011/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