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이푸카, 푸아
2017. 11. 11. ~ 22. 태국북부; 난, 도이뿌까, 푸아 태국남부; 푸켓, 시밀란, 팡아만 물론 도착하자마자 쌀국수. 절대 질리지 않아. 다음날 바로 방콕 현지 친구들과 함께 난 으로 향한다. 아주아주 조그만 난 공항에 도착, 활주로를 걸어 공항으로 들어간다. 에어아시아에서 준비한 양산이 있어 뜨거운 햇빛을 가릴 수 있다. 숙소는 전통가옥으로 지어진 태국 특유의 아름다움이 있다. 난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닌다. 숙소에서 무료대여라 더 좋아. 난에서 왓, 사원을 12개는 본것같다. 난에서 가장 중요한 왓푸민, Wat Phumin. 1596년에 지었다고 하니 421년 전이다. 규모는 작지만 벽화가 꽤나 유명하다. 이 벽화는 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각종 기념품, 옆서 등 난의 대표 아이템이..
2017.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