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4시간이라 선택의폭이 없을때 간다.

시간이 이르다면 아만티호텔 옆으로 이사간 영동감자탕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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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2차 하기에 나쁘지않은 간이술집 타입이다.

어린친구들이 주고객이고

일하는 친구들도 젊은이들이라

요리에 영혼은 가대하기 어렵고

살짝이 한잔이야 나쁠것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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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을때 입구 야외 테리스가 좋지만

대신 테리스엔 후앙이없어 냄새연기 먹을 각오를 해야한다.

물론 안에는 후앙이 있다.

연남동과 가깝지만 번잡함을 벗어나 고기고기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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