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근로관 변화에 대한 희망 (0) | 2008/06/05 |
|---|---|
| 5월31일 꺼지지 않는 촛불 밤을 세워 밝히다 (3) (0) | 2008/06/01 |
| 5월31일 꺼지지 않는 촛불 밤을 세워 밝히다 (2) (0) | 2008/06/01 |
| 5월31일 꺼지지 않는 촛불 밤을 세워 밝히다 (1) (0) | 2008/06/01 |
| 닭장차로 막을 수 있을줄 아느냐... (0) | 2008/05/28 |
| 촛불 하나 보탬 (0) | 2008/05/27 |
| 자연재해인가? 인간재해인가? HAARP하프 (0) | 2008/05/27 |
| 잘 살고 있는걸까? (0) | 2008/05/27 |
| 스피커 수리 (0) | 2007/10/19 |
| 2003년 긴 여행 후의 일기를 꺼내어........ (0) | 2004/12/26 |
| 10월 10일 주말을 보내며...(디스커버리 채널-이상한일들) (0) | 2004/10/11 |
트랙백 주소 : http://hampi.tistory.com/trackback/31
-
Subject : 저도 달았습니다.
Tracked from 불멸의 파편 2008/05/29 17:47 삭제저는 평소에 광우병 문제로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왔지만, 이번에 촛불을 달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명박 정권이 들고 있는 패가 미국산 쇠고기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광우병 이상으로 서민의 삶을 괴롭게 만들고, 돈 없으면 그러한 문제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데, 앞으로는 그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촛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S. : 그런데 sealtale 홈페이지는 MS 후렌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